제목:아버지께 고하는 쉬운 기도
사람들이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 "기도를 하려고 하면 입이 딱 닫혀서 ?기도가 나오자 않읍니다." 왜 기도가 나오지 않을까요. 기도는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때 육신의 아버지에 의논하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상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할 때 어려운 문구를 ?쓰지 않아도 하나님은 다 알아 들으십니다. 만일 당신의 아들이 와서 ?"존경하는 아버님, 바라옵건데 제게 필통 하나를 사 주시옵소서." 라고 ?한다면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애가 돌지 않았나? 이 녀석아, 필통이 필요하면 "아버지, 공부하는데 ?필통이 필요합니다. 하나 사주세요." 라고 할 것이지 무슨 말이 그러냐, ?너 혹시 아픈게 아니냐? 어디 정신분석 좀 받아보자."
* 참고성구 *
(마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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