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계산할 것 아닌 재림 일자 - 박 윤선 -
우리는 지식에 절제를 가질 줄 알아야 된다(베후1:6). 인간은 무엇이나 ?다 알 수 있는 자가 아니다. 특히 미래사의 발생시일에 대하여는 하나님만 ?아시는 일이니, 인간이 알바 아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태24:36)"라고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런고로 깨어 있으라 어느날에 너희주가 임할른지 너희가 아지 ?못함이니라(마태24:42-43)"라고 하셨다. 이 말씀을 보면 그리스도 ?재림시까지 그리스도 신자들도 재림 시일은 모른다고 한다. 이와 유사한 ?교리는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에도 말씀하셨다. 사도 행전 1장 6-7절에 ? 말씀하시기를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라고 하신 것이다. 어떤 ?이는 다니엘 장절에 의하여 그리스도 재림의 시일을 알 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마란다. 다니엘 12장 7-12절을 보면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유대인 국가가 독립한다고 한다. 그러면 반대는 무엇인가?
그것은 제4시대(이 세상을 전부 4시대로 봄),곧 청황색 말의 시대 ?(계6:7-8)의 전반기이다. 그런데 청황색말의 시대가 이천삼백 주야이다 ?(단8:15-26). 이 기간의 후반부는 일천이백구십(1290)일이고, 전 반부는 ?일천십(1010)일(1945. 8월 9일 소련의 대일선전포고로 부터 1948년 5월 ?14일 유대 독립까지)이다. 그러면 청황색말의 시대는 일천구백오십일년 ?십일월 이십오일(1951. 11. 25)에 끝난다고 하였다. 이상의 이론은 너무 ?독단이다. 1. 다니엘장절들에 이천삼백(2,300)주야를 반때의 연합으
로 본다면, 왜 그 후반부는 일천이백구십일(1290)이고, 전반부는 ?일천십일(1010)인가? "반때"란 말의 반자의 뜻은 왜 상실시키는가? ?"반때"란 말의 반자의 뜻은 왜 상실시키는가? 그리스도 재림일자를 ?산정한다는이론은 성경의 사상에 부합하지 않는다. 우리가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그 전조들은 알 수 있으나(누가21:29-30). 그 일자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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