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에서 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조회수 : 18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고난 속에서 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소설, 우화, 시를 백편이나 쓴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는 외국인 ?용병으로 유럽 군대에 들어갔다. 그의 군대가 전쟁에 지게 되어 그는 ?투옥되었다. 그러나 그는 기뻐했다. 이제 그는 먹는 것이나 주위의 ?간섭없이 글을 쓸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는 한 장을 다 끝내고 그것을 그의 동료 ?투옥자들에게 읽어 주었다. 그들은 그것을 좋아하였다. 그는 또 다른 한 ?장을 끝내고 이것 또한 그들에게 읽어 주었다. 그들은 그것을 무척
좋아했다. 그는 그 책을 다 끝마치었다. 그 책의 이름은 '돈키호테'였다. ?그 작가의 이름은 세르반테스였다. 그는 그때 50살이었다.
-찰스 앵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