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마음 교만 욕심 탐심
제목 : <예화> 빈 동이 빈 마음
자료원 : KCM모음 <그리스도신문>,1901.5.9
참고 성경본문 : 빌 4:19
시 107:9
잠 24:3,4
물을 길으러 가는 사람은 빈 동이를 가지고 간다. 물동이가 이미 가득
차 있다면야 물을 더 담을 수도 없고 물을 길으러가는 것 자체가 헛수고
일 뿐이다. 시냇가에 가서 물을 길어올 작정이라면 먼저 가득 담겨 있는
물부터 내버려 동이를 비워야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마음에 교만과 욕심과 탐심을 가득 품고 있으면 하
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생각이
라면 마음속에 있는 모든 죄악부터 다 씻어 버려야한다. 하나님께서는
만약 사람이 악함을 귀하게 여기면 그 목소리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다.
그러니까 더 더욱 죄를 벗어 버리고 빈마음을 준비하여 우리의 목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고 주께서 우리의마음에 들어와 가득 채우시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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