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죽음을 맞이하는 공자

  조회수 : 18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고독한 죽음을 맞이하는 공자

어느 날 공자의 한 제자가 스승이 햇빛 속에서 지팡이를 뒤에 끌며 ?발걸음을 약하게 옮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스승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큰 산도 무너지는 법이고 강한 빛도 스러지는 법, 현명한 자도 ?풀처럼 사라지는구나" 공자의 친구가 말했다. "아! 그가 몸이 안 좋으시구 ?나" 공자는 그에게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이라는 것을 꿈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의 마지막 말은 지치고 실망한 늙은 사람의 ?말이었다. 현명한 군주가 나타나지 않고 내게 조언을 청하는 왕자도 없으니 ?죽을 때가 왔구나" 그렇게 말한 뒤 그는 며칠 후에 죽었다고 한다. ? -하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