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장 마을에서의 어머니 사랑

  조회수 : 15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고려장 마을에서의 어머니 사랑

일본의 어떤 지방에 '어머니를 버리는 곳'이라 불리우는 한 마을이 있다. ?봉건 시대에 칠순 된 노인들을 이곳으로 데려와소 죽게 버렸다고 전한다. ?그 당시 어느 젊은이가 자기 어머니를 그곳에다 버리려고 산으로모시고 ?갔다. 가는 도중 그 젊은이의 어머니는 계속해서 나뭇가지를 꺽어 길 위에 ?표시를해 놓았다. 어머니의 행동을 이상히 여긴 아들이 그 까닭을 묻자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네가 돌아가는 길을 읽어버릴까봐 표시를 해 ?놓는 것이란다. "그 말을 들은 아들은 도저히 어머니를 버리고 갈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관습을 이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