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에 대한 핍박의 결과

  조회수 : 1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고아에 대한 핍박의 결과 [롱펠로우]

다른 범죄들은 인간의 재판을 매체로 하여 웅징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고아를 핍박하는 가증스런 죄악에 대해서는 직접벌을 ?내리신다. 몇년 전에 한 시골 교구의 교회 서기가 처가쪽으로 친척인 ?고아를 맡아 기르게 되었다. 그는 그의 양육비를 착복했고 그 소년을 ?학대하였다. 잔인한 행동이 계속되자 어쩔 수 없이 고국을 떠난 소년은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렀고, 그곳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위해 친구를 ?보내주셨다. 그는 성공하여 지주가 되었다. 불성실하고 포악한 그 교회 ?서기는 부정한 수입으로 부자가 되었지만 악한 친구들의 꼬임에 빠져 죄를 ?짓고는 재판을 받아 오스트레일리아의 유형수 거류지로 이송되었다. ?여기에서 그는 동료 유형수와 함께 탈출하여 어떤 동굴에서 은신하게 ?되었다. 그들은 불을 피워 놓고서 훔친 물건을 어떻게 나눌가 서로 ?나투었다. 그들이 언쟁을 벌이고 있는 동안에 화약병이 불속으로
떨어졌다. 그것은 즉각 그 서기의 눈 앞에서 폭발했고, 이로 인해 그는 ?시력을 잃고 말았다. 그 사이에 그의 동료들은 물건을 모두 차지하고서 눈 ?이 먼 그를 동굴에 놓아 두고 떠나 갔다. 그가 도움을 구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을 때, 몇몇 말을 탄 사람들이 그 곁을 지나갔다. 그의 ?고통스런 절규를 듣고서 그들은 말에서 내려 동굴로 들어왔다. 인솔자는 ?바로 그 "재산을 사취당했던 고아"였다. 지위와 명예를 얻을려고 고귀한 ?투쟁을 하였던 그가 지금 자기를 핍박했던 사람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는 심장에 충격을 받아 수분 후에 죽고 말았다.
"하나님의 멧돌이 천천히 돌아갈지라도 그것은 극히 미세한 것까지 갈아 ?놓으며, 인내로써 기다리며 서 있을지라도 정밀하게 모든 것을 ?멧돌질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