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고통받는 걸 기뻐하는 꼬마 사도 소녀
마드라스의 주교가 한번은 트라반코레를 방문하게 되어 '꼬마 사도'라 ?불리는 한 노예 소녀를 만났다고 한다. 그녀는 아주 열심히 복음을 전했기 ?때문에 이러한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그녀의 조용하고도 꾸준한 전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개종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녀는 혹독한 박해를 받아, ?얼굴과 팔 등 온 몸에 맞은 자국이 많이 있었다. 이를 본 주교가 눈물지 ?으며 '꼬마야, 이것을 어떻게 참았는냐?'라고 묻자 그녀는 웃음지으며 ?'주교님은 그리스도를 위해 고통받는 것이 즐겁지 않으세요?'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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