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으로 인해 수도사가된 루터

  조회수 : 15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고통으로 인해 수도사가 된 루터

본래 마틴 루터는 독일의 자그마한 어떤 지방, 가난한 광부, 혹 어떤 ?때는 농사를 짓는 그런 가정에서 난 사람이올시다. 부모가 빈한했지마는 ?신앙은 독실해서 어렸을 적부터 마틴 루터에게 그 당시에 행하던 신앙 ?생활을 하는 법대로, 마리아도 열심으로 숭배하고, 여러 성자도 열심으로 ?숭배하는 법을 어렸을 적부터 배우게 된 것입니다.
그 후에 대학에 가서 다닐 때에 점점 나이도 많아짐에 따라서 인생 ?문제에 대한 깊은 사색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특별히 자기가 한번 ?중상을 당해서 거의 죽을 뻔한 경험도 있었고, 중병을 입어서 심히 고통을 ?받은 경험도 있었고, 또는 자기 가까운 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는 그와 ?같은 고통을 통해서 더욱 인생 문제에 대한 번민을 대학시절에 가지게 된 ?것이었읍니다. 그러다가 큰 폭풍우가 있는 어느 날, 어떤 곳을 지나 ?가다가 바로 자기 옆에서 낙뢰가 되는 그러한 위험한 일을 당하게 될 때에, ? 이 청년은 큰 공포에 싸여서 그 자리에 꿇어 앉아서 "성 안나여,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제가 수도사가 되겠읍니다." 이런 부르짖음을 ?하였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시에 광업을 하던 사람들은 성모 마리아의 ?어머니가 된다고 하는 성 안나를 수호 성자로 섬기던 때이어서 루터
도 성 안나를 부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루터는 청년으로서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사가 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