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경 속에서 지켜진 이동명령

  조회수 : 14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곤경 속에서 지켜진 이동명령

바사를 통치했던 한 왕(아가 마흐메드 칸) 은 출정할 준비를 하면서 ?그의 목적에 편리한 한 장소에 진을 치고 그는 이 진은 눈이 그 인도한 ?산으로부터 사라지기까지는 이동되어서는 안된다는 그의 칙령을 내렸다. ?그 계절은 몹시 혹독하게 추웠다. 눈이 평상시보다 훨씬 더 오래 그 산에 ?남아 있었다. 그 동안 그 군대는 물자공급의 부족으로 고생을 하였다. ?여기에 예기치 못했던 어려움이 있었다. 왕의 명령은 지켜져야 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엄청난 파멸을 초래할 것 같았다. 그러한 곤경을 피하기 ?위해서 수많은 노동자들이 그 진으로부터 볼 수 있는 모든 눈을 제거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그들의 도움과 며칠 동안의 햇빛 덕분으로 그 눈은 ?사라졌다. 그 때에야 그 군대는 즉각 이동하게 되었다.
[데이비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