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곤란을 통해 오는 은혜
은혜는 곧 오는 것이 아니다. 곤란은 은혜를 몸에 부르기 위한 중간물 ?이다. 연료 없이는 불이 없드시, 곤란 없이 신앙도 환희가 없다.
불에 앞서는 것은 연기이다. 이것 있음으로써, 여기에 하늘에서의 불이 ?옮겨져, 비로소 하늘에서의 편안과 희락이 우리 마음에 임하는 것이다.
곤란을 거치지 않고서 깊은 신앙을 얻으려 함은, 먼저 연기를 보지 ?않고서 불과 더위를 얻으려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우찌 무라 간조 <1일 1생> - (시 34: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