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들을 통해서 느끼는 하나님의 섭리

  조회수 : 151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곤충들을 통해서 느끼는 하나님의 섭리

정상적인 풍뎅이의 한 쪽 촉각에 2만 개의 후각 능력이 있는 구멍이 ?있고, 풍뎅이는 동양에서 변기를 만들어 내기 수 세기 전 또는 인간이 ?독가스 전쟁을 하기 수 세기전에 이미 적을 물리치기 위해 가스를 ?사용했다. 잠자리는 3만 개 정도의 흩눈으로 된 눈을 가지고 있어 빨리 ?날아 다리는 먹이를 잡는데 필요한 넓은 시야를 지니고 있다.
어떤 종류의 다 자란 하루살이는 입과 위가 없다. 왜냐하면 수명이 너무 ?짧아 그것들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진디는 한 세대가 일년인데 여러 세대 ?중 한 세대만을 빼놓고는 숫놈들을 모두 없애버린다. 실험실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 마라의 숫놈도 태어나지 않고 또, 양탄자 벌레는 변이를 ?할떼 벗어 놓은 껍데기 외에는 아무갓도 멈지 않고 코르크로 막은 병속에서 ?2년 동안 살았다. 세계 최초의 종이 생산자인 말벌의 달걀만큼 작은 벌집을 ?대칭을 유지하고서, 내부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1/2부셀까지 확장시키는 ?건축방법은 걸작이다. 베짱이와 귀뚜리미는 귀가 앞발에 있어 애인이 ?부르는 노래소리를 앞발로 듣는다. 또 짧은 뿔메두기 중엔 귀가 뒷다리 ?바로 뒤 윗부분의 배에 들어 있는 것도 있다. 이런 모든 것은 계획과 ?전지한 계획 창안자가 있음이요, 법칙과 전치한 법칙 제정자가 있음이다.
- 로버트 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