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에 뺏기고도 일을 계속한 까닭

  조회수 : 16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공산당에게 빼앗긴 땅에서도 일을 계속한 까닭

황해도 운률에 이 찬영이라는 장로 한 분이 있었는데 큰 부자로 주의 ?일과 구제 사업 등에 많은 일을 했다. 그곳에 공산당이 들어오면서 토지 ?개혁으로 이 장로의 사과밭도 공산당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사과밭의 김을 매고 거름을 주며 일을 하는 것이 아닌가! "남의 ?것이 될 텐데 무엇하러 그 애를 쓰십니까?" 하고 물으니 "누국가 이 ?사과를 먹을 게 아니요?" 라고 하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