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강조한 일생의 배움

  조회수 : 14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공자가 강조한 일생의 배움

우리 동양의 제일 큰 스승은 누구나 공자라고 할 것입니다. 이 공자의 ?생활과 교훈은 보면 그가 얼마나 배우기를 힘썼고 또 배우라고 강조했는가 ?를 알수 있읍니다. 여러분 중에도 논어 첫 장 첫줄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것입나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라는 말이 있읍니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쁜일이 아닌가 라는 뜻입니다. 공자님에게 있어서 제일 기쁜 일은 ?배우고 익히는 일이었읍니다. "박학이 독지하고 절문이 근사하면 인재기중 ?이라" 했읍니다. 넓게 배우고 독실히 뜻을 가지고 간절히 묻고 생각을 ?가까이 하는 그 가운데 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혹 이런 말도 있읍니다. ?"민히호학 하문불치", 민첩히 배우기를 좋아하고 아랫 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공자는 70생을 다 산 후에 이런 말을 ?했읍니다. "나는 15살 때에 학에 뜻을 두고 30살에 학에 섰다고 할 수 ?있고 40살에 이르러서는 유혹에 빠지지 않고 50살에는 천명을 알게 됐고 ?60살이 되어서는 귀가 순해서 무슨 말이든지 바로 들을 줄 알게 되었고 ?70살에 나서야 마음에 원하는 대로 구도에 어그러지지 않더라. "이것을 ?보면 공자는 일생 동안 계속해서 공부하고 수양한 분입니다. 공자 같은 ?이도 그렇다면 우리 범인은 얼마나 더 공부하여야 하겠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