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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의 명예를 위해 준 왕의 선물
조회수 : 16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관리의 명예를 위해 준 왕의 선물
왕이 그 자신이 사용하던 것을 선물로 주는 것은 총애와 아랫 사람에 ?대한 겸손의 특별한 징표였다. 모리어는 "두번째 페르시아 여행" 이라는 ?그의 이야기에서 이 관습에 대해 다음과 같은 예를 들어 설명한다. "여러해 ?전 러시아와 바사간의 조약이 체결되었을 때 조인식의 선두에 통상적인 ?격식에 따라 조약 체결권을 위임받은 두 주역들의 지위가 설명되어져야만 ?하였다. 러시아의 장군은 바사 전권대사보다 더 많은 직함들을 갖고 있음이 ?알려졌다. 바사 전권대사는 어떻게 해야만 그 자신을 상대방과 동일한 ?중요성을 지닌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을까를 알지 못해 당황하였다. ?그러나 마침내 그는 그가 협상 장소로 출발하기 전에 그의 왕이 그에게 왕
자신의 칼들 중의 하나와 보석들이 박혀 있는 단검 (이것들을 지니고 ?다닌다는 것은 바사에서는 특별히 명예스러운 일이다)을 선물로 줌으로써 ?그를 영예롭게 했었고 뿐만 아니라 그에게 왕 자신이 입던 어깨에 걸치는 ?옷들 중의 하나 (이것을 입는 것은 한층 더 명예스러운 일이다)를 입혀주었 ?던 것을 기억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을 '국왕의 특별한 선물들 즉 보석들이 ?박힌 단검과 보석들로 장식된 칼과 그리고 국왕이 입던 어깨에 걸치는 옷을 ?하사받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