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음악가의 납작하게 만든 바하

  조회수 : 18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교만한 음악가의 코를 납작케 만든 바하

독일의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하' 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평하기 좋아하는 어떤 외국인 음악가로 인해 골치를 앓고 있었다. ?심지어 그는 바하의 수제자 쿠라우제의 연주를 듣고서 '그 정도는 우리나라 ?어린애들도 한다' 라고 혹평했다. 바하는 그의 이러한 버릇을 고쳐 주려고 ?자신의 친구이자 스승이며 유명한 올갠 연주자인 '여한 루드비히 쿠레프스' ?와 짜고 그를 마부로 변장시켜 연주해 보라고 했다. 마부인 체 가장하며 ?쿠레프스는 피아노를 능숙하게 쳐냈다. 그러자 외국인 음악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바하는 기회를 잡아 '우리 나라에서는 마부라도 이 정도는
보통이지요'라고 했다. 그때부터 그의 태도는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