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만한 환자에 대한 의사의 통열한 비난
퍼시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 준다. "어느 날 부동은 프랑스의 ?수상인 드보아 추기경으로부터 아주 위험한 수술을 해달라는 왕진 부탁을 ?받았다. 추기경은 그가 방에 들어오는 것을 보자 [당신은 당신이 당신 ?병원에서 가난하고 불쌍한 녀석들에게 해 주었을 것과 같은 날림 수술을 ?내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오]라고 말했다. 이 말에 대하여 이 ?탁월한 외과 의사는 자기 눈에는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모두 수상으로 ?보인다고 점잖게 대답하였다." 이 얼마나 교만에 대한 통열한 비난인가! ?우리는 모두 다 동일한 살과 피를 지니고 있다. "인간은 하나이며, 한개의 ?커다란 심장을 가졌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다를 가로질러 오는 거대한 ?고동과 더불어 각 사람의 옳음과 그릇됨을 감지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간인 것이다."
(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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