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인들의 재능과 받은 은혜의 차이
솔터가 꽃들은 그들의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매혹시키는 한편 그에 못지 ?않게 그들의 다양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고 지적할 때, 그는 올바로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나라에나 그 나라 특유의 종류들이 있다. ?이들 가운데 어떤 것들은 인도의 뜨거운 태양을 사랑하고 어떤 것들은 ?아프리카의 건조한 사막을 사랑한다. 아메리카와 뉴우 홀랜드는 똑같이 ?동물의 다양함과 독특하고 희귀하게 아름다운 다양한 꽃들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또 온대성 기후에서만 자라는 꽃들이 있고 북쪽의 눈으로 ?덮인 지역들에서만 자라는 꽃도 더러 있다. 이 모든 꽃들이 그들의 서로 ?다른 성질로 주목을 끈다. 어떤 것들은 향기를 지니고 있고, 또 어떤 ?것들은 의약성분을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 교회 안에서도 ?교인들의 재능과 받은 은혜에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런데도 얼마나 거룩한 재능들이 잊혀진 영혼 안에서 낭비와 손상을 ?당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가장 멋진 솜씨가 거기에 있다" (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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