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회'가 아니라 독생자를 보내신 '하나님'
내가 아주 커다란 주일학교에서 설교를 시작한 지 얼마 안돼서였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성경공부 시간을 가졌는데 그곳에서 나는 나의 주일학교 ?선생님들을 만나고 또 그들과 같이 공부를 했었다. 한 가지 아주 잊을 수 ?없는 일이 그 당시 있었다. 한번은 선생님들에게 아이들을 예수 그리스도에 ?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은 작은 아주 훌륭한 작업임을 강조하고 "자, 이제 ?바로 그 작업을 합시다."라고 말하였다.
다음 주일 이곳저곳을 방문했을 때 나의 심장은 온통 무숴져 버리는 것 ?같았다. 그들은 어린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더 훌륭한 소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니?"라고들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이교도의 ?철학자라면 그렇게 애기했을 것이다. 우리의 말씀은 바로 "세상을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보내 주신 하나님"에 대한 것인데도 우리들은 혹 ?사람들에게 "교회에 가면 더 훌륭한 소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니?"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 L.I.스코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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