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분열 문제에 관한 비유

  조회수 : 145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교회의 분열 문제에 관한 비유 (17,18절)

스완시 교회 공회에서 테이트 대주교는 이런 말을 했다. "내가 기억하기 ?로 여러해 전의 일입니다. 한 번은 우연히 그 당시 유명한 역사가요 정치가 ?이며 지식인이었던 한 분과 같이 우편마차를 타고서 여행을 하게 되었읍니 ?다. 당시 그분은 인도에서 오랫동안 머물다 얼마 전에 돌아와 있었지요. ?우리는 당시 스코틀랜드 왕국을 종교적인 문제로 어수선하게 했던 교회의 ?분열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는데, 그분은 이런 말을 했읍니다. [소를 ?섬기는 나라에서 오래 살다 보니 그리스도인들간의 분열은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닌 것같이 생각이 되더군요]. 그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 이 말속에는 ?위대한 도덕적 교훈이 담겨 있었읍니다. 그것은 내 마음에 커다란 인상을 ?남겼읍니다. 나는 그것을 한시도 잊지 않았으며, 살아가는 중에 이를 통해 ?유익을 얻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읍니다. 한 경건한 주교가 자기처럼 경건 ?하기는 하지만 논쟁하기를 무척 좋아하는 자기 형제 한 사람에 대해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읍니다. [불쌍한 사람, 하늘에 과연 신이 계시는지를 의심 ?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항상 성직의 세가지 직위의 권위에 관해 써 ?보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