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를 만들수조차 없음을 고백한 수선공

  조회수 : 1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구두를 만들 수조차 없음을 고백한 수선공

윌리암 케리는 본래 구두 수선공이었으나 후에 선교사가 되어 성경의 ?전부 혹은 일부를 34개 언어로 번역한 사람이었다. 그가 인도의 선교사로 ?갔을 때 어느 만찬회 석상에서 거드름을 피우며 그를 망신시키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모든 손님들이 듣도록, '케리 씨, 당신은 옛날에 ?구두짓는 사람이었다지요?'라고 크게 떠들었다. 그러자 케리는 '아닙니다. ?각하 구두짓는 사람이 아니라 구두 수선공이었읍니다' 라고 대답하여 ?자신은 구두를 만들 수조차 없는 사람이었음을 겸손하게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