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민족의 흥망과 청년

  조회수 : 16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국가 민족의 흥망과 청년 (딤후 4:12-)

일본의 박애가 가가와 도요히꼬는 민족과 나라, 또는 인류의 흥망은 ?청년에게 있음을 말하는 동시에, 그들의 일을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일어나라 청년이여! 사계에도 봄이 있는데, 어찌하여 ?인생에 봄이 없다고 하는가? 발명과 발견은, 모두가 청년의 손에 맡겨져 ?있는 것이다. 워트도, 스티븐슨도, 아크라이트도, 에디슨도, 모두가 ?젊었을 때, 기계 혁명을 인류 사회에 가져오게 하지 않았는가? 청년의 ?피는, 우주의 깊은 곳에서 용솟음쳐 나오는 것이다. 영원히 젊기위해, ?사회는 영원토록 청년으로 하여금 활약케 하지 않으면 안된다. 청년의 언
론을 봉쇠하고, 청년의 사상을 끊는 민족에게, 일찌기 세계적 대임을 ?다한 민족은 없다. 로마 제국도, 스페인 왕국도, 청년의 양심 짓밟는 때, ?나라는 망했다. 청년은 언제나 새롭기 위하여, 새로운 세계를 꿈꾸고 있다. ?그 꿈을 해방하는 민족은 성장할 수가 없다. 오! 어찌하여 노인처럼, ?화로 주위에만 둘러 앉는가?" 고. 실로 민족이나 국가는 그 나라의 ?청년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가와 도요히꼬 <고난의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