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
한 여행자가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나는 불타오르는 구체를 ?보았다. 그것의 빛이 완전히 노출되었다면 그것은 실로 장관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눈으로 직접 보기에는 너무도 무서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 불타오르는 구체는 투명한 병 속에 들어 있었으므로 그 빛의 강렬함을 ?약화시키기는 했지만 그 아름다움을 가리지는 못했다. 전에는 구별할 수 ?없는 빛의 덩어리였던 것이 이제는 그 병을 통해 아름답고 다양한 광선을 ?비추었으며, 그 빛은 보는 사람에게 경이감을 주었다." 그와같이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났다. 그는 놀란 죄인이 보기에는 ?"소멸하는 불" 이었다. 적을 소멸하기 위해 나온 맹렬한 불꽃처럼 볼 수 ?없을 정도로 무서웠다. 그러나 이제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계시하신다. 그의 무서운 위엄은 더 이상 우리를 놀라게 하지 않는다. ?그의 소멸하는 불을 그리스도 안에서 볼 때, 그것은 활력있는 햇살로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봄에 떠오른 아침 해의 부드러운 광선 같다
(H.G. 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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