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리스도와 용서
(마태18:21,35)
그리스도는 그의 원수를 용서하고, 또 일곱 번을 70배한 용서를 했다. ?그러므로 원한이나, 복수하려는 생각은, 그의 제자된 자가 결코 품어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들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써,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모두 용서할 것이다. 죄 없으신 그리스도께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를 ?용서했다고 하면, 하물며 우리 죄 있는 자에게 있어서랴이다. 우리는 ?어떠한 원수라도 즐거이 용서할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안다고 해도, ?원수를 용서할 수 없는 자는 기독 신자가 아니다. 아루리 그리스도교의 ?질리를 고수하고, 그 교리에 있어서 한 가지라도 모르는 것이 없는데 ?이른다 해도, 마음에 오랫동안 원한을 품고 있는 자는, 기독 신자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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