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스도인의 삶은 자기 부정의 삶
우리가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북음과 부활하심을 함께 ?나누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기에서 죽고 이생에서 다시 사는 것 같은 ?두 단계가 아니라, 분리될 수 없는 계속적인 현실이며, 죽음 안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여행하려면 이전 것을 ?버려야만 보다 완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읍니다. 과거가 흔히 이냉의 ?절정처럼 보이기 때문에 그것은 고통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읍니다. ?과거에는 청춘의 힘과 정열, 자랑할 만한 직업, 그렇게 가까운 아내나
남편, 자녀들,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수많은 손길들, 칭찬하는 수많은 ?목소리들이 있었겠지요. 혹은 잘 처세할 수 있는 능력과 단호하고 확고한 ?언변으로 사람들에게 늘 필요한 존재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당신이 ?누구이든 어느 곳에 있든 과거는 진실되며, 당신의 일부입니다. 그러나 위
험한 것은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과거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데 있읍니다. 예수님은 지금 존재 하십니다.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을 비울 때 당신은 그에게까지 자라갈 수 있고, 날마다 그의 형상으로 ?빚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그와 같은 자기 부정의 ?삶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안에서 내일이 간직하고 있는 것들에 손을 ?뻗칠 때 당신은 바울이 그토록 흥분하며 발견했던 사실을 발견하고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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