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근로하는 것이 행복임을 알게할 어린이 (에베 6:4)
스위스의 법학자이며, 철학자인 힐티는 자녀에게 근로를 가르쳐야 할 ?것을 말하는 동시에, 만일 그것을 배워주지 않는다면 공산주의 자들의 ?강제 교육을 받게 되리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근로는 ?의무이며, 행복이라는 것, 빈들빈들 놀기만 하고 게으름만 피면서 아무 ?것도 하지 않음은 경멸해야 할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의 자녀에게 일찍부터 ?명기케 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 일은 일반적으로, 소위 <상류 인사> 에게, ?납득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그들은 오늘날, 그 자녀를, 이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교육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맙게도 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도, 할 수 있는 한 일에서 빨리 손을 떼어, 연금생활자의 ?신분이 되는 것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나쁜 본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유럽의 2,3개국에서, 상류계급의 사람이 빨리 이것을 자각하는데 ?이르지 못하면, 막기 어려운 사회주의의 진전은, 일하지 않는다는, 이 ?분명히 하나님의 질서에 어긋난 그들의 신분을 타파하고, 그들에게 일하는 ?맛을 가르쳐 준다는 친절을 보여 주게 될 것이다" 라고. 실로 명심해 듣고, ?어린이들에게 일하는 것이 좋은 일이라는 것을 인식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힐티 <서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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