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도없이는 살 수 없었던 사람 고스너
어떤 사람이 그의 무덤 곁에 서서 그에 대해 "그는 기도로 병원을 세웠고 ?기도로 간호원들의 마음을 바로잡았다. 그는 기도로 선교단들을 생겨나게 ?했고, 기도로 선교사들을 믿음으로 인도했다. 그는 기도로 부자들의 ?마음을 열어 가장 먼 나라들로부터 금을 얻었다" 라고 말하는 것은 과장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설교들과 관련해 말하면, 말씀의 힘은 ?설교자의 사상이나 설교술에 있지 않고 기도에 있었다. 기도가 그의 ?호흡이었다. 그는 기도 없이는 살 수가 없었다. 그가 베를린으로 오자마자 ?그는 기도를 위해 몇 사람을 그의 주위에 불러모았다. 그들은 그가 살아있 ?는 동안 계속 기도를 했다. 그는 기도가 베재된 곳에서는 있을 수가 없었다
독일 성서공회는 그것의 위원회 모임들을 오직 묵도로만 시작하기로 결정했 ?었다. 그는 항변했다. 그의 항변은 그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마음속에 ?얼마나 깊이 가라앉아 있었는가를 보여 주었다. "기도로 시작하지 않는 ?성서공회는 신성을 더럽히는 집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짤막한 ?묵도를 멸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성서공회의 모임에서 드려지는 ?기도로는 너무 불충분하다. 그것은 마치 유모가 아이에게 인사를 해라 라고 ?말하자 아이가 인사를 하고 더 이상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일 ?뿐이다. 만약 내가 그 모임에 가서 기도를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나는 내 모자와 지팡이를 들고 마치 미친 개가 나를 물었던 것처
럼 뛰어 나올 것이다. 만약 내가 죽은 자들을 살릴 수 있다면 나는 루터를 ?그의 무덤에서 불러내고 또 스페너와 아른트와 안드레에도 불러내서 그들을 ?베를린의 성서공회로 데리고 가 그들로 하여금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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