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순교의 역사

  조회수 : 17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기독교인 순교의 역사

교회는 많은 핍박을 당해왔다. 그 첫번째 핍박은 우리주님이 승천하신후 ?31년이 되는 네로 황제 때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체포되고 들짐승의 ?가죽으로 입혀져 굶주린 개들에 의해 갈기갈기 찢겨졌다. 그리고 가연성 ?물질로 된 옷으로 둘둘 말리어져서 십자가에 묶인 채 햇빛이 사라진 후에 ?밤의 어둠을 밝히는 불로 사용되었다. 이러한 비참한 장면이 벌어지도록 ?네로는 그 자신의 정원을 빌려주었다. 그리하여 불에 타서 재가 되어 가는 ?야인들의 비명소리는 그들의 연회를 위한 효과음향으로 사용되었다.
두번째 핍박은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 있었다. 즉 AD 95년에 있었는데 ?4만명의 사람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세번째 핍박은 AD 100년 트라야누스 황제 제 3년에 시작되었다.
네번째는 안토니우스 황제 때요,
다섯번째는 AD 127년 세베루스 황제 때 시작되었다.
여섯번째는 AD 235-237년 막시무스 통치기간 중에 시작되었고,
일곱번째는 가장 무서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AD 250년 데키우스 황제 ? 때 있었다.
여듦번째는 발레리아누스 황제 때 즉 AD 257년에 시작되었고,
아홉번째는 AD 274년 아우렐리아누스 황제 때 시작되었다.
열번째는 AD 308년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제 19년에 시작되었다. 10년 ?동안 계속된 이 무서운 핍박의 기간 동안에 그리스도인들로 가득한 집들이 ?불에 타올랐고, 그리스도인들이 무더기로 밧줄에 묶여져 바다에 던져졌다. ?이때 1만 7천여명이 한 달 사이에 살해되었다고 한다. 믿을 만한 보고에 ?의하면 이 불같은 핍박의 기간 동안 14만 4천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폭력으로 인하여 죽었고, 거기에 더 보태서 70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추방당하거나 그들에게 형벌로 가해진 공공사업에 징용되어 일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보우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