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의 힘으로 날게된 개구리의 자랑

  조회수 : 177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기러기의 힘으로 날게 된 개구리의 자랑

어떤 호숫가에 개구리들이 많이 모여 있읍니다. 그 때 기러기들이 ?공중에서 남아와서 호숫가에 앉아 물을 먹고는 공중으로 다시 날아 ?올라갑니다. 개구리들 가운데 하나가 무슨 생각이 났는고 하니 "나도 저 ?기러기에게 "얘 기러기야, 나도 너처럼 공중엘 오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날 좀 도와줄 수 없겠니?" "어떻게 도와주면 좋겠니?" "저기 ?막대기가 하나 있는데 저 막대기 한쪽 끝을 네가 입으로 물고 올라가고 ?나는 다른 쪽 끝을 입으로 물면 네가 공중에 올라갈 때 나도 공중으로 ?올라갈 것이 아냐. 그렇게 해줄 수 있겠니?" "그러지." 그래서 기러
기 한 놈이 막대기 한 끝을 물고 한 끝은 개구리가 물었읍니다. 기러기가 ?날아 올가니 개구리도 올라갑니다. 호숫가를 한바퀴 빙 날아서 도니까 ?아래에 있는 수많은 개구리가 부러워서 "저 개구리는 공중을 날아 ?올랐구나,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냈노." 개구리들이 칭찬을 합니다. ?개구리가 물고 공중을 날아 다니다 칭찬을 하니까 "내가 했지" 하고 ?자랑스럽게 대답을 하고 하고 싶었읍니다. 대답을 하려고 입을 열자 ?어떻게 되었겠읍니까? 공중에서 떨어졌읍니다. 허리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아무리 내가 봉사를 잘해도 "내가 했지." 이렇게 ?자랑하게 되면 큰 것이 아닙니다. 모든 영관은 하나님게 둘릴 것입니다. ?그러기에 산상보훈에 주님게서 말씀하시기를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읍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