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대통령의 겸손

  조회수 : 16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아브라함 링컨은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었다.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
을 때에도 그는 항상 겸허한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자신의 영달보다는 모
든 사람들의 안녕에 신경을 썼다. 대통령직을 맡게 되었을 때 그는 이런
문구를 남겼다.

"나는 허심탄회하게 말해야 하겠다. 나 자신을 대통령으로서는 적합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몇 년 후에도 같은 말을 되풀이 했다. 하나님은 그 분 자신의 도구들을 ?선택하신다. 그런데 그 도구들은 간혹 보잘 것 없는 것들이 되기도 한다. ?
예를 들면,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는 이 배를 조종해 나가도록 나를 선택했
으니 말이다.

우리는 자신의 겸손한 덕을 키워나가야 한다. 약점을 인정하고 장점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또한 과장시키는 버릇을 고쳐나가야 한
다. 겸손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에게 사랑을 받는 미덕 중의 하나이다. ?
그러므로 사랑을 받고 싶거든 우선 겸손한 태도를 생활화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