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꽃 속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발견한 불신자
어느 유쾌한 작가가 불행히도 불신자였던 텍사스의 어느 신사에 대하여 ?글을 썼다 어느날 그는 플라톤의 작품을 읽으면서 숲 속을 거닐고 있었다. ?그는 플라톤이 사용한 바 "기하학" 이라는 위대한 구절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속으로 생각하였다. "만약 내가 오로지 하나님의 사역에서 ?질서와 계획을 볼 수 있기만 한다면 나는 신자가 될 수 있을 텐데..." ?바로 그때 그는 그의 발치에 피어있는 "텍사스의 별"이라는 꽃을 보았다. ?그는 그것을 꺾어 들고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 꽃잎을 세기 시작하였다. ?꽃잎은 다섯 개였다. 그는 수술도 세어 보았는데 그것도 다섯 개였다
그리고 그는 꽃받침이 갈라진 수도 세어 보았는데 그것도 다섯이었다. ?그러자 그는 이 꽃이 임의로 각기 다섯의 꽃잎과 수술과 꽃받침을 가질 수 ?있는 확률을 알아보기 위하여 5를 3승해 보았다. 그러한 확률은 125:1 ?이었다. 그는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다른 꽃을 살펴 보았는데 ?그것도 똑 같았다. 그는 두개의 꽃이 똑같은 수로 꽃잎과 수술과 꽃받침이 ? 갈라질 수 있는 확률을 알아보기 위하여 125를 제곱하였다. 그래서 ?그는 그러한 확률이 13,625:1 이라는 것을 알아내었다. 하지만 그이 ?주위에는 온통 이 작은 꽃들 - 여러 해 동안 그곳에서 자라고 꽃 피웠던 꽃
들 -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자 그는 이것이 지식의 질서를 나타내고 있으며 ?그러한 질서를 정해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책을 덮고 작은 꽃을 꺾어들고 그것에 입맞추며 크게 외쳤다. "작은 꽃들아 ?피어나거라. 작은 새들아 노래를 불러라. 너희들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고 ?나도 하나님을 모시고 있구나. 이 작은 꽃들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구나."
"아! 작은 꽃이여! 너의 소리없는 입술은 살아 있는 설교자이며, 너의 ? 꽃받침은 설교단이며, 모든 꽃잎들은 책이다."
(롱펠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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