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꽃에서 발견하는 하나님의 창조
크리스토퍼 해튼이 건축한 거대한 빌딩을 관람하기 위하여 특별히 초청된 ?한 신사는 양해를 구하고 그의 손에 든 꽃을 바라보면서 조용히 앉아 ?있기를 원하였는데, 그는 이와 같이 말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건물들에서보다도 이 꽃에서 하나님을 더 잘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꽃은 그 얼룩진 무늬나 반점으로 하나님의 비길 데 없는 ?필치를 보여 준다. 그는 꽃을 향기롭게 하시고 아름다운 색깔로 입히시며, ?달콤한 꿀로 꽃의 눈을 채우시며, 바닷가의 모래처럼 수많은 열매들을 ?하나님께서 온 지상에 뿌리신 여러 가지 형태로 모양짓게 하신다." ? (카우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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