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이 없는 진실한 기도

  조회수 : 15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꾸밈이 없는 진실된 기도

그리스도인들은 제자들이 이 때에 도달했던 확신과 평화에 도달할 수 ?있고 또 도달한다. 그들은 폭풍우와 환난 중에도 믿어 왔고 두려워하지 ?않았다. 한 선교사가 큰 기선을 타고 대서양을 항해하고 있을 때 무서운 ?폭풍를 만났다. 무서운 허리케인이 바다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산더미 같은 ?파도를 일게 하였다. 그 큰 배가 파도사이의 골에서 힘을 잃고 제어에서 ?벗어나 거세게 흔들렸다. 만약 밤새도록 폭풍우가 지속된다면 배가 ?견디어낼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선원들은 파도가 넘실 거리는 갑판을 ?건너다닐 수가 없었다. 그리고 여객들은 큰 사교실에 갇혀 있었다. ?근심에 찬 남자들과 무서움에 질린 여자들이 각기 무엇이든 고정되어 있는 ?것을 꽉 붙잡은채 한 데 어울려 있었다. 오직 어린 아이들만이 사태의 ?무서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선교사는 기도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고정 탁자 중 하나의 가장자리를 두 손으로 움켜 쥐고서 ?기도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통상적으로 정해져 있는 형식의 기도를 하지 ?않았다. 그의 기도는 단순히 그의 하나님 및 구속자와의 꾸밈 없는 기도에 ?의해 위안을 얻어 마음을 가라 앉히고서 용기를 냈다. 아침경에 폭풍우가 ?가라 앉고 배가 다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안전해졌다.
"빛과 어둠을 만드시는 분이신 당신께서, 당신 자신의 방주가 폭풍우를 ?뚫고 나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울부짖는 겨울바다 한가운데라 할지라도 ?우리에게 당신이 있는 한은, 우리는 항구에 있는 것과 같이 안전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