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굽힘 없이 가야할 정의의 길

  조회수 : 18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끝까지 굽힘없이 가야 할 정의의 길

중국의 '한무제'는 오랫동안 중국을 노략해 오고 있는 흉노족을 정벌하기 ?위해 흉노족 때문에 멀리 밀려난 대월지국과 동맹을 맺고자 B.C. 139년 ?'장건' 이란 사람과 일백여 명의 부하를 파견했다. 그러나 그들은 ?흉노족에게 붙잡혀 11년간이나 억류 당했고 구사 일생으로 탈출하여 ?대월지국에 도착했으나 이미 흉노족의 그늘에서 벗어난 대월지국은 장건의 ?말에 귀도 기울이지 않았다. 실망을 안고 흉노족의 위험을 겪으며, 또 ?다시 먼 길을 달려왔을 때는 B.C. 126년, 그러니까 그들이 떠난 지 13년
만이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들의 여행이 무익한 것같이 보였으나 후에 ?동서 교통인 비단길을 여는 계기가 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