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그네의 권리
어떤 목동에게 양떼가 있었는데, 그는 매일 이것을 이끌고서 목초지로 ?나갔다가 밤이 되면 우리에 넣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수사슴 한 마리가 이 ?양들과 친구가 되었다. 우리로 돌아오면 수사슴도 따라 우리로 돌아왔다. ?목동은 그 수사슴을 많이 사랑했고, 자주 종들에게 그것의 행복을 위해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게 해주라는 명령을 했다. 그러나 이같은 명령에 놀란 ?종들이 주인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광야에 익숙했던 이 가련한 짐승이 ?본성적으로 떠돌아다니고 싶어하면서도 그 자유를 포기하고서 두려움없이 ?우리의 양 무리 속에 들어 오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그에게 친절을 배풀고, ?괴롭히거나 핍박하는 일은 없었어야 하지 않겠는가?"하나님께서는 나그네를
사랑하셔서 그에게 음시과 옷을 주신다. 그는 유대인들에게 비슷한 배려를 ?그들을 위해 줄 것을 명령하신다. 이점에 있어 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인들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신다. 거기에는 약속이 있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 있어느니라" (히13:2)
"하나님께서 시원한 샘과 샘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발을 확고히 세워 ? 놓으시는 곳에 우리의 발을 확고히 세워 놓으시는 날까지, 풀이 ? 향기롭게 자라는 줄거운 목초지에 줄지어 있는 99명을 놓아 두고 우리를 ? 찾으시리라"
(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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