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하는 어미 새
자기가 어린 새끼들을 위해 지은 둥지를 쪼고 있는 어미새를 보라! 그 ?새가 어떻게 가지를 하나하나 뜯어내고 있는가를 보라. 어미새는 새끼들이 ?놀라서 둥지를 버리고 창공으로 높이 솟아 오르게 하려고 한다. 새끼들이 ?둥지를 떠나지 않으려고 하면 어미새는 둥지가 완전히 부서져 새끼들이 ?날거나 떨어지지 않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까지 둥지를 계속 쏘아 부술 ?것이다. 새끼들은 푹신푹신한 안락 속에 머물러 있고 싶어하고 어미새는 ?새끼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한다. 어미새의 목표는 뚜렷하다 - ?그 목적은 하나다. 하나님도 그렇게 가르치시며, 하나님은 합당한 계획없이 ?가르치시는 일은 결코 없다. 그리고 그 계획은 인간의 영원한 선 가운데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아! 나는 의심치 않는다. 하나의 증대하는 목적이 모든 시대를 관통해서 ? 흐르고 사람들의 생각이 태양의 진행과 더불어 넓어진다는 것을"
(테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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