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위한 기도와 주께 맡기는 기도

  조회수 : 162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나무를 위한 기도와 주께 맡기는 기도

옛날에 한 수도사가 기름이 필요하여 올리브 묘목을 심었읍니다. 그리고 ?그는 [주여, 이 연약한 뿌리가 마시고 자랄 수 있는 비가 필요하오니, ?단비를 내려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읍니다. 주께서는 단비를 내려 주셨읍니 ?다. 그 수도사는 또 기도를 했읍니다. [주여, 나의 나무는 태양이 필요합니 ?다. 주께 기도드리오니 해를 주시옵소서] 그러자 검은 구름을 몰아버리면서 ?해가 나왔읍니다. 이번에는 [오! 주님, 이 나무를 단단히 하기 위해서는 ?서리가 필요합니다]라고 수도사는 외쳤읍니다. 그랬더니 그 작은 나무에는 ?서리가 앉아 번쩍거리고 있읍니다. 그런데 웬걸요 저녁에는 죽어버렸읍니다
그 수도사는 동료 수도사의 방을 찾아가, 그의 이상한 경험을 털어 ?놓았읍니다. [나도 역시 작은나무 한 그루를 심어 키우고 있읍니다] 고 ?하면서 그의 동료는 말했읍니다. [그런데 보십시요! 잘 자랍니다. 나는 ?나무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그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요. 그는 나같은 ?사람보다 그것이 필요로 하는것을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방법으로도 고정시키지 않읍니다. 다만 "주여이 나무가 필요로 하는 ?것을 주시옵소서. 강풍이든, 햇빛이든, 또한 바람이든, 서리든, 주께서 ?때를 따라 주시옵소서. 주께서는 이것을 만드셨고, 그리고 잘 아시나
이다"라고 기도할 뿐 입니다]라는 것이었읍니다.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시 103:14).
-카우만(Charles E. Cow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