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또는 벌 같이 성경을 읽은 사람

  조회수 : 18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나비와 같이 혹은 벌과 같이 성경을 읽는 사람

나비는 이꽃 저꽃을 따라 그냥 앉아 있다가 다른 꽃으로 옮아가곤 한다.
그러나 벌은 바쁘게 윙윙 소리를 내면서 한 꽃에 오래 앉아서 단물을 빨
아들인다. 성경을 읽는 데에도 나비와 같은 사람과 벌과 같은 사람이 있
다. 성경을 읽긴 읽지만 아무 느낌도 없이 뒤적이는 자는 나비와 같은 자
요, 한 마디 한 마디에서 기쁨을 얻는 자는 벌과 같은 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