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낙심해서 안되는 전도
갈6:6
아메리카 최대의 선교사로 알려지는 저드슨의 버마 전도는 매우 어렵고 ?낙심날만한 일이었다. 그는 4,5년동안을 애써 가면서 버마인에게 전도했지 ?만 한 사람도 얻지 못했다. 그러다가 6년만에야 한 사람을 얻었다. 그러는 ?동안, 열러번 낙심 할 만한 일이 그에게 찾아 왔지만 그는 낙심하지 않았 ?다. 그는 그의 친구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낸바 있는데, 그것을 통하여 ?그의 각오가 어떠했음을 우리는 잘 볼 수가 있다. "나는 버마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 길을 만드셨다는 것을 의심치 않읍니다... ?나는 오직 한 사람의 신자를 얻기 위해서 여생을 보내게 될른지 다 알 수 ?없지만, 내게 왕관을 씨워 이 자리를 떠나게하려 하드라도 나는 여기를 ?떠나지 않을것입니다"가 그것이다. 한 사람의 신자를 얻기 위해 일생을 ?드리려는 각오가 있었기 때문에, 그는 낙심치 않았던 것이다. 전도에 낙
심이 있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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