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앞에서 할 것 아닌 책망

  조회수 : 148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남 앞에서 할 것 아닌 책망 (잠 15:4)

일본의 정치가 가모도 무요가 체신 대신으로 있을 때, 하루는 시미즈라 ?는 사람을 찾아 갔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한 후, 가모도는 말을 바꾸어 ?"나는 체신 대신으로써 400명 정도의 관리를 쓰고 있는데, 좀체 생각대로 ?되지를 않는다. 그대는 지난날 5천여명의 부하를 수족같이 썼다는데, ?여기에 어떤 비결이라도 있는지" 하고 묻자, 시미즈는 대답하여 "온 ?천만에, 무엇 그런것이 있겠어요" 하고 `!양했다. "그래도 부하들이 그대의 ?턱 하나로도 움직였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사람 쓰는 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하고 가모도가 말하자, 시미즈는 말하는 것이었다. "예! ?그렇게 비결이랄 것도 못됩니다 마는 물으시니 말합니다만, 저는 어떤 ?하찮은 사람일찌라도, 결코 남들 앞에서 책망하는 일이 없었읍니다" 라고. ?실로 이 일은 많은 사람을 지도하는 이나, 고관만 명심해야 될 일이 ?아니라, 가정의 부모 및 부부또는 모든 사람이 그대로 해야 할 일이다.
<인생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