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의 고백

  조회수 : 14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나폴레옹이 버림을 받고 헬레나섬에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감명깊은 사연이 기록되어 있다.
"세상에는 두 개의 힘(칼과 정신)이 있는데 정신이 항상 칼을 이겨냈다."
올바른 생각이었다. 나폴레옹은 이 세속적인 성공의 무익성을 잘알고 ?있었다. 현세적인 권세와 물질적인 주권은 흘러 내리는 모래와 같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이다.

정신은 칼만이 아니라 모든 적수들을 이겨낼 수가 있다. 항상 우리들의 ?정신 세계에는 싸움터가 있게 마련이다. 즉 악과 선의 투쟁이 있는 ?법이다. 그런데 때로는 악이 선을 이기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선이 승리하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