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에 대한 말로 듣기 쉬운 설교
아메리카의 대 부흥사 무디는 사람들은 설교를 듣고, 곧잘 남에게 가져다 ?대 본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상에는 자기의 등 뒤의 사람 위해 듣고 ?있는 사람이 비교적 많다. 그런 사람들의 늘 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 ?설교는 누구 누구에게 꼭 알맞은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중요한 ?설교가 그들의 어깨를 넘고 넘어, 드디어 문 밖으로 알뜰이 빠져 나가게 ?된다" 라고. 언제나 설교를 듣는 때는 자신에게 하는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무디 <일화와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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