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남에게 친절하고 관대함으로써 얻어지는 행복
(잠 3:27-30)
우리는 자기의 어린애에게 맛 있는 것을 사주고서 그 먹는 것을 볼 때, ?행복을 느낀다. 어린애의 좋아하는 모습은 어버이의 기쁨이기도 한 ?것이다. 이 이치는 부모나 자식간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간에나, ?형제간에, 친구간에, 이웃간에 나아가서는 낯선 사람 사이에도 공통된 ?이치이다. 남에게 관대 했으면 그 만큼 내 마음이 너그러워 지지만 만약 ?남에게 야속하게 굴었다면 그 만큼 내 마음이 좁아진 것을 느낀다.
남을 때린 자는 잠을 이루지 못하는 법 이다. 남에게 친절하고 관대하는 ?것이 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인 것이다. 남을 행복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또한 행복을 얻는 것이다.
- 플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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