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남의 눈속에 티만 보는 여자
어느 마을에 새로 이사온 젊은 부인이 목사 부인을 찾아와 "이 교회 ?여신도들은 화장을 하나요?" 라고 묻자 목사 부인은 "어떤 사람은 하고 ?어떤 사람은 안하지요"라고 대답했다. 그때 그녀는 "그리스도인이 화장을 ?한다구요?" 하면서 격분했다. 그 후 얼마쯤 지난 후 그 여인은 목사관으로 ?전화를 했다. '사모님, 저희집에 좀 오세요. 제가 말씀드릴 일이 있어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목사 부인이 자초 지종을 알고보니 그녀는 결혼하지도 ?않은 채 동거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때까지 그녀는 신자가 회장하는 것에도 ?펄펄뛰었으나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는 것에는 아무런 의식도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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