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편의 비밀을 고할 수 없는 아내 (잠 19:13,14)
본의 시인 야나가와 세이강은 금지되다시피 되어 있는 존왕의 큰 뜻을 ?품은 채로 병사했다. 당시 집권하고 있던 바꾸후의 관리는 야나가와의 ?동정을 살펴 오랬는데, 이제 그것을 알기 위해 그의 아내 고-랑을 ?잡아다가, 그 일당이 누구 누구이며, 그들의 동정은 어떠한지를 심문하게 ?되었다. 세찬 심문 속에서도 여자는 말했다. "남편은 가볍게 그 누구에게나 ?기밀을 이야기하지 않는 분이므로,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가령 안다고 ?해도, 남편의 비밀을 말하는 것은 아내의 도가 아니므로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라고. 그리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로 남편의
비밀, 결점 등을 타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내의 도리가 아니다.
<인생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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