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일일이 답례하는 왕의 겸손함

  조회수 : 169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


제목: 누구에게나 일일이 답례하는 왕의 겸손함

프러시아의 왕 프레데릭 2세는 거리에서 그를 만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보이는 모든 경의나 인사의 표시에 일일이 답례하는 습관이 있었다. ?어느날 식사 중에 그는 그가 베를린의 거리를 말을 타고 갈 때면 그의 ?모자는 언제나 그의 손에 들려 있다고 말하였다. 그러자 자리를 함께하고 ?있던 폴린츠 남작이 "폐하께서는 거리에서 폐하에 대해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하는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답례를 할 이유가 없으십니다." 라고 말하였 ?다. 이 때 왕은 위엄에 찬 목소리로 응대하였다. "어째서 그렇단 말인가? ?그들은 나 자신과 마찬가지로 모두 인간들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