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창조과학회가...

  조회수 : 751    / 등록일 : 2006-10-23   / 출처(저자) : CGN투데이/2006.10.17


열방의 구원과 창조 신앙의 회복을 실천하는
한국 창조과학회가 백석 기독학회와 공동주최로
지난 14일 국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인터뷰] 이웅상 / 한국 창조과학회 회장
창조 과학회의 25주년을 맞이하여
백석대학교와 함RP 창조 과학과 기독교 세계관을 이용한 복음 전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특별히 일본 창조과학 회장과
이태리 창조과학 회장을 모셔서 이 학회를 갖게 됐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특별히 이탈리아와 일본의
창조과학회장이 참석해 ‘고인류학에서 연대측정 방법들’.과
일본 복음화의 문을 열고계시는 하나님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백석대학교 국제 회의실을 가득메운 참석자들은
부모님과 동행한 어린이와, 대학생, 직장인, 그리고 외국인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창조과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김광식 / 천안
주말에 시간이 있을때마다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요.
다른 문화행사를 참여하는 것 보다 자녀들의 비전을
볼 수 있는 그런 기독교적인 마인드를 갖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참여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같이 오게됐습니다.

한동대학교 김영길 박사는 창조과학, 이것을 선교한다는 강의에서
21세기는 과학주의 세대라고 밝히며, 과학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 선교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탈리아 카타라노 박사는 초기 인류의 시작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확정된 연대 측정에 대한 기준의 정확한 증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카타라노 박사 / 이탈리아 창조과학회 회장
연대 측정에 대한 기준은 탄소 14와 탄소 12의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탄소 14와 탄소 12의 관계는 사실
우리 지구역사기간동안 특히 노아 홍수기간동안에 가속화 과정을
포함한 변동과정이 분명히 관여됐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의 키요시 다케시 박사는 창조론에 근거해
생명과 윤리를 강조했으며,
고신대학교 김성수 박사는 창조과학 운동은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해야하고, 기독교 세계관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한 일본과 이탈리아 창조과학 대표들은
한국 창조과학회를 통해 더 나은 활동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키요시 다케시 박사 / 일본 창조과학회 회장
한국이 영적으로는 일본보다 더 선진국이기 때문에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해서 여러 가지 발표하는 정보도 듣고
한국 창조과학회 활동도 보고
여러 가지를 배워 일본 창조과학회와 앞으로 교제를 넓히길 기대합니다.

이번 국제 학술대회는 한국 창조과학이
일본과 이탈리아의 본보기가 되고있으며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6 한국 창조과학회의 국제 학술 대회에서
일본과 이탈리아의 네트워킹을 통해
올바른 창조과학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인터뷰] 이웅상 / 한국 창조과학회 회장
외국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서 창조 과학이 좀 더 학술적으로도 발전하고
또한 학생들을 서로 교환하고, 현재까지는 창조과학을 통해
박사과정을 받을 수 없었는데,
이런 네트워킹을 통해 (박사과정을) 원하는 젊은 사람들이
세계 어디를 가서든지 창조과학을 통해
학위를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일이 새롭게 시작 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