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1907 in Seoul
한국의 부흥을 꿈꾸는 청년들의 기도연합운동 Again 1907 이 성령강림주일을 맞아 뜨거운 기도합주회를 열었습니다. 거룩한 하나의 민족이란 주제로 열린 `Again 1907 in Seoul`이었습니다.
짧은 인터뷰 내용
1) 이 나라 청년들이 부흥돼야 이 나라가 잘되잖아요.
2) 우리가 갈망하는 욕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마음이 많고요
3) 이 집회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아 아니라 끊임없이 계속돼서 이 땅의 부흥을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세계를 사랑과 복음으로 섬겨나가야 할 한국교회 청년들이
`성령강림절`을 맞아 도시마다 하나님 앞에 모였습니다.
2004년 시작된 `Again 1907`의 세 번째 움직임, `Again 1907 in Seoul`
`거룩한 하나의 민족`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서울을 비롯해 광명, 광주, 대구 등 8개 도시와 CGNTV의 중계로 해외에서도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임석종 목사/ Again 1907 in Seoul 섬김이 목사
2004년에 시작된 Again 1907 이 올해로 3년차입니다.
이젠 전국적으로 확산하여서 전국 9개 도시에서
올해 시작되는데 서울에서 부흥을 위한 청년들의
기도모임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해외에도 마닐라를
비롯해 여러 도시에서 시작돼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부흥을 사모하며 이 밤에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5000천여 명의 청년들은 9시부터 시작돼서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에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총 3부로 진행된 `Again 1907 in Seoul`은
1부 `Rejoice`를 통해 하나님의 왕되심과 통치하심을 기뻐하고
한국교회와 자신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심형진 간사/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리더
먼저 하나님을 예배할 부흥도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예배자가 돼서 부흥의 초석을 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론 이 집회에 처음
참석하는데 빠른 찬양, 뛰기도 하고 깊게 경배할 때는
깊게 경배하고, 시작이기 때문에 힘 있고 깊이 있는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2부 `Love`의 시간에서는 북한복음화에 초점을 두고 북한을 사랑하지 못한 개인의 죄와 함께
현대인들의 우상숭배문화인 `붉은 악마`에 대해서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인터뷰] 김 욱 목사/ Again 1907 in Seoul 기획, 행정 담당
오늘 청년들이 와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에 걸려져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나라와
민족을 짊어지고 기도하였던 에스라와 느혜미야와
다니엘과 에스더같은 청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부 `mission`시간에는 국내 도시별 깃발을 든 기수 단이 입장해 각 도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또한, 2020년까지 100만 자비량선교사를 파송하겠다는 `MT2020`을 선포하고
마지막까지 기도로 승리한 서로를 축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인터뷰] 임석종 목사/ Again 1907 in Seoul 섬김이 목사
우리의 모든 걸 내어놓고 민족이 주님 앞에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열방앞에 이 민족이 다시 세워지는 그날까지
[인터뷰] 심형진 간사/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리더
함께 하나님 높일 때 하나님이 새로운 부흥을 주실 거란 생각으로
제가 먼저 열심히 예배하고, 회중과 함께 예배하겠습니다.
[인터뷰] 김 욱 목사/ Again 1907 in Seoul 기획, 행정 담당
단지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변혁,
스스로 부흥을 경험하는 청년들과 세대들이
더 많아져야 하겠습니다.
지역별로 열렸던 이날 Again 1907 in Seoul 에 이어 6일 대전에서는
Again 1907 KOREA 라는 이름으로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다시 한번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2007년과 북경올림픽이 열리는 2008년에는
더욱 강력한 국가적인 부흥운동과 선교운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청년들의 열기가
전 세계에 대 부흥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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