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기고만장하고 자만에 빠져 있으면 어떤 충고도 듣지 않습니다.
자기 얘기를 하는데도 남의 얘기인 양 생각하고 기고만장한 행동을 합니다.
무슨 일이든 잘된다고 해서 고쳐나가야 할 부분이 없는 것이 아닌데
잘되어 가니 결점이 없는 줄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랬을 때 결정적인 실수를 하게 됩니다.
고쳐야 할 시점에서, 자만에 빠져 그냥 넘어가 버리면 나중에 결점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어느 순간 한꺼번에 우르르 쏟아져 내려 걷잡을 수 없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설령 이런 정도까진 아니라 할지라도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긴 어렵게 됩니다.
주변을 살펴 보십시오. 여러 유형의 삶이 있습니다.
어떤 삶이 무리없이 발전하는가를 깊이깊이 살피고,
내 삶에 적절히 접목시켜 보면 또 다른 나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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