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장 아 가
1 다섯 두루 마리
아가, 룻기, 애가, 전도서, 에스더를 다섯 두루마리(Megilloth)라고도 부른다.
이 두루마리는 유대인들의 명절 곧 절기 마다 한 권씩 낭독 하였다고 한다.
즉 아가는 유월절에, 룻기는 오순절에, 애가는 (압 Ab)달 제 9일(예루살렘이 ?파귀)되었다는 날)에, 전도서는 장막절에, 에스더는 부림절에 낭독 하였다.
2 아가의 내 용
본서의 히브리어 제목은 (솔로몬의 노래중의 노래)이다. 아가는 사랑이 주제가 ?되어 있는책이다. 그러기 때문에 세속적인 것이라고 하여 정경으로 체택되는데 ?있어서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옛날에 이스라엘 청년은 만 30세가 되기 까지는 이 책을 못 읽게하였다고 한다. ?본서는 솔로몬이 지은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사랑을 남녀의 ?사랑으로 우화적으로 표현 한 것이다.
내용은 (술람미)라는 주인공이 궁중에서 왕의 사랑을 강요 받지만 보잘것 없는 한 ?목동에게 받친 그의 참 사랑을 중히 여기고 왕궁의 호사 스러운 영광을 물리치고 ?끝까지 그의 첫 사랑의 대상을 사모하는 진실한 사랑에 관한 고상한 교훈이다.
실랑은 여호와 하나님이고 신부는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탈무드의 해석이 바로 이
해석이다. 기독교의 있어서도 어거스틴이나 존 웨슬리같은 이는 신랑은 ?예수그리스도요 신부는 교회와 신자라고 해석 하였다. 이 책은 그리스도와 신자 ?사이에 마땅히 있어야할 사랑의 순결과 정열을 가르친 해석이다.
2. 두 주인공의 희곡이라는 해석
3. 세 주인공의 희곡이라는 해석
4. 결혼식의 노래라는 해석
5. 순전히 세속적 사랑의 노래라는 해석
이 여러 해석들 중에서 첫째 해석이 옳은 해석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3 내 용 분 해
1. 사랑하는 이들이 서로 사랑을 노래함 1:1-3:11
2. 서로 아름다움을 애찬함 4:1-5:16
3. 서로 뜨거운 사랑을 노래함 6: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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